무섭네





무서워
내 감이 무서워
멀쩡했던 사람도 내 눈에 들면 구설수에 오르니

진짜
내가 괜찮다고 한 가게는 맨날 폐업하고

이러니까 내가 좋아하는게 별로 없지

낄낄낄


이런
내 마이너스의 손 같으니라고 큭