혼고 카나타, 이누야시키의 초코



사토 타케루가 연기한 시시가미의 절친 안도 나오유키, 일명 초코를 맡은 혼고
야 내가 널 보려고 사토 신스케 영화를.. 간츠 작가를....


근데 우리 혼고.. 이렇게 나오니까.. 흑
내 눈엔 예쁘지만 확실히 사토 타케루 같은 주연포스가 없는게 아쉽다
이런 액션영화에서 돋보일 스타일이 아니긴 하지만 그래도 흑
아니야 내가 좋아하니까 됐어
넌 인간으로만 나오렴 제발 ㅠㅠ